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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숙련된 노동력과 건실하고 경쟁력을 갖춘 호주



호주는 숙련된 노동력과 건실하고 경쟁력을 갖춘 경제의 안정된 민주사회이다. 인구는 2천만 명이 조금 넘으며 하나의 대륙이 국가가 된 유일한 나라이다.
전체 인구는 2,200만명으로 추정되는데 한인의 지역별 분포는 시드니가 7만-9만명, 멜번이 1만 5천명-2만5천명, 브리즈번 5천-만명 정도, 아들레이드 2천명-5천명 그리고 퍼스가 천명-2천명 정도이다.
토지면적을 기준으로 하면 호주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큰 나라이다. 다문화 사회인 호주는 토착 호주 원주민(Aboriginal) 과 토레스 해협 원주민 그리고 세계 200여 개국에서 온 이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호주의 최저 소득액은 U$17,000(A$24,500) 정도이고 국내 총 생산량(GDP)는 U$6,030억(A$8,350)이다.
호주의 수출은 전통적인 상품과 서비스 및 첨단 제조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호주는 정부가 경쟁을 통한 경제 성장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혁신적이면서 개방된 경제를 갖고 있다.
지난 10여 년 동안은 낮은 물가 상승률과 이자율 그리고 탄탄한 생산성을 통해 견실한 성장을 이뤄 냈다.
호주에서는 영어가 공용어이지만, 410만 명이 넘는 호주인들이 제2외국어를 함께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호주에는 서구의 기업 문화에도 익숙해 아시아와 서구의 두 가지 업무 환경에서도 능히 일할 수 있는 노동력이 풍부하다.
실제로 호주의 아시아 언어 구사 능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그 어느 나라보다도 더 앞서있기 때문에 840여 개 다국적 회사들이 호주에 지역본부를 두고 있다.

외국 회사들을 끌어들이는 언어능력과 소질은 어떻게 보면 호주가 가지고 있는 다문화의 소산이라 할 수 있다.
전후의 계획 이주 60년 동안 호주에는 600만 명이 넘는 이주민들이 들어왔으며 60만 명이 넘는 난민도 여기에 포함되어 들어왔다.
같은 기간 동안에 호주의 인구는 약 700만에서 2,000만 명으로 늘어났다.
광대한 자연 환경, 원주민들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 다문화 지역 사회, 그리고 활기 넘치는 음식과 와인 산업 등이 호주를 세계에서 제일 가는 관광지로 만들고 있는데
매년 5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관광산업이 호주 서비스 수출 소득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