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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UN에서 지정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국가



캐나다는 인디언과 에스키모 등 초기 토착민들과 4백년전 프랑스와 영국으로부터 유입된 이민자들을 바탕으로 1867년 최종적으로 연합하여 이룩되었다.
2차 대전 이후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룩한 캐나다 경제의 성장은 가족 수당, 연금 보장, 일반적인 의료 및 실직보험 등의 정부 사회프로그램과 결합하여 캐나다인들에게 높은 생활 수준과 바람직한 삶의 질을 보장하게 되었다.


지리적으로 북미대륙의 북쪽 3분의 1을 차지하며 총 면적 9백 97만 km2로 한반도의 45배에 달하는 캐나다는 옛 소련이 해체되어 여러 나라로 나누어지면서 영토 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로 10개주와 3개의 준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도는 온타리오주의 오타와이다.

공식언어는 영어와 불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본래 'Canada'는 원주민 중의 하나인 'Iroqois'족이 사용하는 'Kanata'에서 생긴 말이며 뜻은 Village(마을)이라 한다.
인구는 한국의 절반을 약간 웃도는 3천만명 정도로 1인당 GNP는 미화 2만3천 달러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캐나다의 이민은 2차 대전 전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영국이나 동유럽에서 이주하였으며, 1945년 이후 서유럽, 아시아, 중동, 남미, 남아메리카에서 온 많은 이민자들은 캐나다 정부의 다문화 정책이란 "모자이크"를 추구한 결과 생활과 문화를 더욱 윤택하게 만들었다.

세계 각국에서 캐나다 이민에 많은 관심을 갖는 이유 중에 UN에서 인정한 "캐나다의 교육환경과 전반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에 따른 질 높은 생활수준, 낮은 범죄 율에 대한 높은 평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캐나다의 대표적 도시인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 등 깨끗하고 안전함과 다양한 문화활동적인 생활스타일 등으로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세계적 수준의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가 개발되고 성숙됨에 따라 국제적인 평판과 신망으로 캐나다는 시작 단계부터 연맹 국가에 참여하였고, UN의 주요한 모든 평화 유지 정책에 참여하는 유일한 국가이며, 세계인류가 추구하는 민주복지국가로서 다민족이 어우러져 복합문화주의를 표방하는 하나의 이상적인 작은 세계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