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국 수속 . 공항도착 : 출발 3시간 전까지는 공항에 도착한다 . 체크인 : 탑승 항공사의데스크에서 여권과 항공권을 제시하고, 좌석을 배정 받은 후, 수화물을 탁송한다. 이민자 수화물은 항공사마다 규정된 중량과 수량이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 하여, 준비해야 공항에서 추가요금이 발생되지 않는다. 여권과 탑승권, 화물인화증(Claim Tag)이 항공기와 목적지가 일치하는지 다시한번 확 인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 출국신고 및 심사 . PR여권(이주여권) 휴대자는 출국목적란에 ‘이민’ 이라 기재한다. . PM여권(일반여권)으로 임시 출국을 할 경우에는 출국목적란에 일반 방문목적을 기재한다. (ex, 방문, 여행, 친지방문,,,,)
- 입국심사 . 입국신고서, 세관신고서 작성 기내에서 배포하는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작성한다. 국가에 따라서 한글과 영문이 같이 표기되어 있으며, 작성이 어려울 경우, 승무원에게 문의하여 작성하고, 출국전에 이민수속회 사에 문의하여 준비하는 것도 요령이다.
. 입국수속 입국심사대에서 여권, 입국신고서를 제시하고, 입국 목적에 ‘이민(for immigration)’이라 말하 고, 여권에 입국사증을 제시하면 입국심사 직원이 이민국 사무소를 안내해 준다. 이민국 사무소에서는 영주권을 받거나, 영주권 신고를 하는 것으로 캐나다의 경우, 서명안된 영주권과 여권을 같이 제출하면, 이민국 직원이 본인확인과 입국목적을 확인하고 영주권에 서 명하고 PR카드 발급과 입국후 영주권자로서 필요한 안내를 받는다. 즉, 입국수속을 마쳐야 비로서 진정한 영주권자가 되는 것이다.
- 세관신고 . 수화물을 찾아서 세관신고대에서 작성한 세관신고서를 제출한다. 간혹 세관직원이 수화물과 소 지품을 검사하는 경우가 있으며, 수화물 물품과 휴대한 물품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설명해야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모르는 사람의 수화물 운반 부탁이나, 잠시 맡아달라는 부탁은 단호히 거절하여, 세관직원에게 의심받는 일이 없도록 한다.
- 국내선 환승 . 모든 이민자는 처음 도착하는 국제공항에서 이민자 입국신고를 해야 하며, 세관신고를 한 후에 갈아타는 비행기에 다시 적재해야 한다. 대부분의 국제공항은 국제공항 탑승구역과 국내선 탑승 구역이 구분되어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 공항내 버스로 이동할 만큼 먼거리에 있는 경우도 있으니 공항운영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출국하는 것이 좋다. 국내선 항공사 데스크에서 이동하여 탑승수속을 다시 하게 되며, 수화물의 TAG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이 탑승항공편과 목적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 이민자는 입국신고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며, 위에 설명된 것처럼 환승을 위한 소요시간도 많이 걸리므로, 도착시간과 환승항공기 탑승시간을 적어도 3시간 이상 여유 있게 준비해야 항공기 환승 에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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